옛 일본은행과 창고가 남은 거리. 인천개항박물관이 그 안에 있다.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모신 곳. 대숲과 돌담이 조용하다.
조선의 법궁. 근정전과 경회루, 그 뒤로 북악산이 그대로 배경이 된다.
광안대교의 불빛이 바다에 깔린다. 정해진 날에는 드론쇼가 열린다.
빈대떡과 마약김밥, 육회 골목이 이어지는 서울의 대표 시장.
옛 전남도청 자리에 지은 아시아 문화의 집. 대부분이 땅 아래에 있다.
옛 전남도청 자리에 지은 아시아 문화의 집. 대부분이 땅 아래에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박물관. 비 오는 날과 더운 날의 답이다.
피란 시절에 선 시장이 지금도 그 자리에 있다. 야시장이 저녁에 열린다.
방천시장 옆 350m 골목에 그의 노래와 그림이 걸려 있다.
도심 한가운데 산 위의 전망대. 해 질 무렵에 올라 야경까지 보는 곳.
선교사 주택과 3·1운동 길, 계산성당이 이어지는 도보 코스.
123층에서 서울을 내려다본다. 날이 흐린 날은 아래층만 보인다.
옛 일본영사관 건물. 목포의 개항과 근대를 보여 준다.
옛 일본영사관 건물. 목포의 개항과 근대를 보여 준다.
도심에서 버스로 닿는 국립공원. 증심사에서 중머리재까지가 대표 길이다.
도심에서 버스로 닿는 국립공원. 증심사에서 중머리재까지가 대표 길이다.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 언덕에 한옥이 남은 동네. 사람이 사는 골목이다.
조선 3대 시장의 하나였던 큰 장. 저녁에는 야시장이 선다.
한강과 중랑천이 만나는 자리의 큰 숲. 사슴방사장과 나비정원이 있다.
대전에 오면 들르는 빵집. 시간대에 따라 줄이 길다.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어시장. 협궤열차의 자취가 남아 있다.
바닷물을 끌어들인 도심 공원. 카누와 수상택시를 탄다.
정조가 지은 계획도시의 성곽. 성벽을 따라 5.7km를 걷는다.
강을 따라 걷고 달리는 서울의 마당. 봄에는 윤중로 벚꽃이 이어진다.
밀양강을 내려다보는 조선의 누각. 밤에 불이 들어온다.
거리 한쪽에 만들어 둔 무료 족욕장. 걷다가 발을 담근다.
우리나라 짜장면이 시작된 거리. 개항장과 이어져 걸을 수 있다.
배에서 내린 생선이 그대로 올라오는 부산의 부엌.
칠백 채가 넘는 한옥이 모인 동네. 경기전과 전동성당이 그 안에 있다.
제주에서 가장 큰 상설시장. 저녁에는 야시장이 선다.
남강을 낀 성과 누각. 가을에는 유등축제가 강을 덮는다.
자연을 그대로 두고 지은 궁. 후원은 정해진 인원만 안내를 따라 걷는다.
지하상가 한가운데 열린 서가. 비 오는 날 쉬어 가기 좋다.
부산을 대표하는 백사장. 여름 밤에도 사람이 끊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