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ON 이 자료를 다루는 방식
관광정보는 빨리 낡습니다. 운영시간과 요금, 휴무는 계절마다 바뀌고, 어떤 곳은 문을 닫습니다. 그래서 이 앱은 모르는 것을 지어내어 채우지 않습니다.
- · 확인하지 못한 운영시간·요금은 비워 두고 「확인 필요」라고 밝힙니다.
- · 모든 장소에 출처와 확인일을 답니다.
- · 좌표를 정확히 모르는 곳은 「대략 위치」로 표시하고 점선 핀으로 그립니다.
- · 시·군·구의 지도 핀은 그 안에 담긴 장소들의 한가운데입니다. 시청 자리를 어림으로 찍지 않습니다.
- · 축제·행사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에서 받아 오고, 출처와 확인일을 함께 답니다. 지자체 담당자가 더 넣을 수도 있습니다.
- · 방문자 추이·관광소비 같은 지표는 공공데이터를 붙이기 전까지 보여 주지 않습니다.
지자체 정보는 어디에서 옵니까
전국 시·도와 시·군·구의 공식 누리집·관광 누리집 주소는 손으로 적지 않았습니다. 위키백과에서 주소를 읽은 뒤 실제로 열어 보고 살아 있는 것만 담았고, 관광 누리집은 페이지 제목에 「관광·여행」이 들어간 것만 받아들였습니다. 모아 둔 목록 보기
그러다 2026년 7월 인천 자치구 개편이 드러났습니다 — 중구·동구가 없어지고 제물포구·영종구가, 서구가 서해구와 검단구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각 구청 누리집이 스스로 그렇게 답했습니다. 행정구역은 바뀌므로, 저희가 아는 것보다 그 기관의 서버가 답하는 것을 참말로 삼습니다.
관광지·축제·행사의 내용은 지자체 홈페이지를 긁어 오지 않습니다. 229곳이 저마다 생김새가 달라 긁으면 반드시 엉뚱한 값이 섞입니다. 대신 그 지자체들이 직접 올린 것을 한 형식으로 모아 둔 한국관광공사 TourAPI로 받아 옵니다.
이동시간은 어떻게 셈합니까
길찾기 서버를 부르지 않고, 두 곳 사이의 직선거리에 굽이 계수 1.35를 곱해 실제 길이를 흉내 낸 뒤 이동수단의 평균속도로 나눕니다. 자가용에는 주차, 대중교통에는 기다림과 환승 시간을 얹습니다.
계획을 세울 때 필요한 것은 「30분이냐 두 시간이냐」이지 초 단위가 아닙니다. 열쇠도 요금도 들지 않고, 인터넷이 느린 곳에서도 셈이 됩니다. 다만 어림입니다 — 막히는 길과 배·케이블카의 결항은 셈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지도는 무엇을 씁니까
지도 라이브러리를 쓰지 않고 타일을 직접 그립니다. 보통 지도는 OpenStreetMap, 위성과 지형은 Esri 의 공개 타일입니다. API 열쇠도 요금도 없습니다. 타일 한 장을 못 받아도 그 칸만 비고 나머지 지도와 핀은 그대로 남습니다.
여정ON 과의 사이
여행ON 은 떠나기 전을 맡습니다. 지역을 살펴보고, 장소를 담고, 날짜별 일정과 예산·준비물을 짭니다.
여정ON 은 다녀오는 동안과 다녀온 뒤를 맡습니다. 현장에서 사진·음성·위치·메모를 모으고, 검토와 승인을 거쳐 보고서·블로그·전자책·발표자료로 완성합니다.
일정표에서 「여정ON 으로 넘기기」를 누르면 날짜·일정·방문지·준비물이 여정ON 으로 건너가 여정 하나가 만들어집니다. 사진과 영수증은 넘기지 않습니다 — 그것은 현장에서 생기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두 앱은 데이터베이스를 함께 만지지 않고 한 방향 요청 한 번으로만 이어집니다. 한쪽을 고칠 때 다른 쪽이 조용히 깨지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넘기시려면 여정ON 에 같은 메일로 가입되어 있어야 합니다.
아직 하지 않은 것
- · 한국관광공사 TourAPI 연동 — 수집기는 다 만들어 두었고, 열쇠 하나만 넣으면 전국 관광지·축제·행사가 채워집니다.
- · 예약·결제 연계, 실시간 혼잡·기상, 다국어.
- · 일정 카드를 손가락으로 끌어 옮기기 — 지금은 ▲▼ 단추와 「다른 날로 옮기기」로 합니다.
- · 여러 명이 함께 짜는 투표와 공동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