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그대로 두고 지은 궁. 후원은 정해진 인원만 안내를 따라 걷는다.
다섯 궁궐 가운데 유일하게 세계유산에 올랐다. 후원은 예약제로 인원을 나누어 들어가므로 미리 잡아야 한다.
출처 앱에 담아 둔 자료 · 확인일 2026년 9월 4일 · 공식 안내 · 운영시간·요금은 바뀔 수 있으니 떠나기 전에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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