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슨 만델라가 갇혀 있던 섬. 배로 들어가며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 4시간🎫 예약 필요
넬슨 만델라가 갇혀 있던 섬. 배로 들어가며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123층에서 서울을 내려다본다. 날이 흐린 날은 아래층만 보인다.
경기와 공연이 열리는 경기장. 투어 프로그램이 있다.
클락의 대형 워터파크. 미리 표를 사 두는 편이 낫다.
끝없이 증축된 저택. 안내를 따라 도는 투어로만 볼 수 있다.
이어진 청사 지붕 위를 걷는 정원. 신청해야 들어간다.
자연을 그대로 두고 지은 궁. 후원은 정해진 인원만 안내를 따라 걷는다.
1991년 분화한 화산의 분화구 호수까지 4WD와 도보로 간다.
백록담으로 오르는 길. 예약해야 들어가고 하산 시각이 정해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