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을 살린 상업지구. 식당·시장·수족관이 모여 있다.
조선의 법궁. 근정전과 경회루, 그 뒤로 북악산이 그대로 배경이 된다.
1980년 5월을 기억하는 자리. 참배가 먼저인 곳이다.
1980년 5월을 기억하는 자리. 참배가 먼저인 곳이다.
도시 한가운데의 국립수목원. 사계절 온실이 비 오는 날의 답이다.
옛 전남도청 자리에 지은 아시아 문화의 집. 대부분이 땅 아래에 있다.
옛 전남도청 자리에 지은 아시아 문화의 집. 대부분이 땅 아래에 있다.
천체관과 자연사관까지 갖춘 큰 과학관. 아이와 하루가 짧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박물관. 비 오는 날과 더운 날의 답이다.
만지고 움직여 보는 과학·공학 전시. 아이와 오래 머문다.
겨레의 집과 일곱 전시관. 아이와 함께 반나절을 보낸다.
123층에서 서울을 내려다본다. 날이 흐린 날은 아래층만 보인다.
한강과 중랑천이 만나는 자리의 큰 숲. 사슴방사장과 나비정원이 있다.
우리나라 첫 국가정원. 길이 넓고 평탄해 유모차와 휠체어가 편하다.
우리나라 첫 국가정원. 길이 넓고 평탄해 유모차와 휠체어가 편하다.
메모리얼 교회와 후버타워, 캔터 미술관을 걸어서 돈다.
전시·스토어·옥상 전망 공간. 본사 건물 자체는 비공개다.
곡물 저장고를 고쳐 지은 아프리카 현대미술관.
평탄한 길 끝의 폭포. 밤에 조명이 들어와 야간에도 걷는다.
테이블마운틴 동쪽 자락의 토착 식물 정원.
도심의 오래된 정원. 박물관들이 그 둘레에 모여 있다.
계산기에서 인터넷까지, 컴퓨터의 역사를 실물로 본다.
지하상가 한가운데 열린 서가. 비 오는 날 쉬어 가기 좋다.
죽어 가던 강을 되살려 국가정원이 되었다. 십리대숲이 그 상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