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의 하나. 새해 첫날에 사람이 몰린다.
들판에 놓인 탁자식 고인돌. 세계유산으로 올라 있다.
긴 백사장과 경포호가 나란히 있다. 호수를 한 바퀴 도는 길이 평탄하다.
14.5km 황토를 깔아 둔 임도. 맨발로 걷는 사람이 많다.
금강을 낀 백제의 성. 성벽을 한 바퀴 도는 데 한 시간 남짓 걸린다.
폐광을 그대로 살린 동굴 관광지. 여름에 시원하고 비를 피할 수 있다.
1980년 5월을 기억하는 자리. 참배가 먼저인 곳이다.
1980년 5월을 기억하는 자리. 참배가 먼저인 곳이다.
도시 한가운데의 국립수목원. 사계절 온실이 비 오는 날의 답이다.
천체관과 자연사관까지 갖춘 큰 과학관. 아이와 하루가 짧다.
쌀을 실어 나르던 항구의 시간이 거리에 남았다.
필리핀 각 지역의 문화를 모아 둔 테마 공간.
배로 5분이면 닿는 섬. 나무가 늘어선 길이 사계절 다르다.
산 위를 둘러싼 성. 성곽길을 따라 걷고 행궁을 함께 본다.
움직이는 공룡 모형을 따라 걷는 테마 공간.
능선을 따라 도는 산책로와 양 먹이주기. 바람이 세다.
봉분 사이를 걷고 첨성대까지 이어진다. 자전거로 돌기 좋다.
금관가야의 무덤들과 박물관. 가야를 처음 만나기 좋다.
서해에서 가장 큰 해수욕장. 여름에 머드축제가 열린다.
강 한가운데 솟은 세 봉우리. 밤에는 조명이 들어온다.
퇴계 이황이 제자를 가르치던 서원. 낙동강을 앞에 둔다.
겨레의 집과 일곱 전시관. 아이와 함께 반나절을 보낸다.
밤에 불을 켜면 물 위로 누각이 그대로 비친다.
밸리 서쪽 산자락의 하이킹 코스. 주차장이 이른 아침에 찬다.
미국 서부에서 손꼽히는 고대 이집트 유물 전시.
경기와 공연이 열리는 경기장. 투어 프로그램이 있다.
말 귀를 닮은 두 봉우리 아래 돌탑 팔십여 기가 서 있다.
용암이 흐른 자리가 굴이 되었다. 안이 서늘하고 어둡다.
남한강을 내려다보는 유리 전망대. 짚라인과 알파인코스터가 함께 있다.
억새 언덕 너머로 바다가 열린다. 도장포 마을과 이어진다.
신석기 사람들이 바위에 새긴 고래 사냥 그림. 물이 차면 잠긴다.
사비 왕궁과 절을 실제 크기로 지어 둔 곳. 백제를 눈으로 본다.
능선을 따라 이어진 초록 계단. 삼나무길이 입구에서 맞는다.
능선을 따라 이어진 초록 계단. 삼나무길이 입구에서 맞는다.
아프리카펭귄을 나무데크 위에서 가까이 본다.
무량수전 앞마당에서 소백산 능선이 층층이 겹쳐 보인다.
백제 마지막 도읍의 뒷산. 낙화암과 고란사가 강을 내려다본다.
다보탑과 석가탑, 청운교·백운교. 신라 불교문화의 정점이다.
삼나무가 늘어선 완만한 숲길. 더운 날에도 서늘하다.
식사와 쇼핑 거리, 그리고 걸어서 가까운 장미정원.
토함산 중턱의 석굴 사원. 본존불은 유리 너머로 본다.
동백숲과 꽃무릇으로 이름난 절. 계절마다 다른 색이 된다.
권금성 케이블카와 비룡폭포가 시작되는 문. 가을에 가장 붐빈다.
바다에서 솟은 분화구. 정상까지 계단으로 30분 남짓 오른다.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어시장. 협궤열차의 자취가 남아 있다.
팔상전과 금동미륵대불이 있는 큰 절. 세조가 걸었다는 길이 이어진다.
정조가 지은 계획도시의 성곽. 성벽을 따라 5.7km를 걷는다.
우리나라 첫 국가정원. 길이 넓고 평탄해 유모차와 휠체어가 편하다.
우리나라 첫 국가정원. 길이 넓고 평탄해 유모차와 휠체어가 편하다.
갈대밭과 갯벌, 그리고 용산전망대에서 보는 노을.
갈대밭과 갯벌, 그리고 용산전망대에서 보는 노을.
산자락을 따라 앉은 정원. 겨울에는 불빛축제가 열린다.
클락의 대형 워터파크. 미리 표를 사 두는 편이 낫다.
바다를 보고 앉은 카페가 줄지어 있다. 강릉 커피의 시작이다.
전시·스토어·옥상 전망 공간. 본사 건물 자체는 비공개다.
서부풍 마을과 승마 프로그램.
동백나무가 덮은 작은 섬. 방파제를 걸어서 들어간다.
동백나무가 덮은 작은 섬. 방파제를 걸어서 들어간다.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가 난 집. 우리나라에서 오래된 살림집의 하나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자연 내륙습지. 새벽 물안개가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