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동굴
경기 광명시 · 자연·생태
폐광을 그대로 살린 동굴 관광지. 여름에 시원하고 비를 피할 수 있다.
⏱ 2시간🏠 실내🅿️ 주차 가능🧒 아이와 함께
폐광을 그대로 살린 동굴 관광지. 여름에 시원하고 비를 피할 수 있다.
옛 전남도청 자리에 지은 아시아 문화의 집. 대부분이 땅 아래에 있다.
옛 전남도청 자리에 지은 아시아 문화의 집. 대부분이 땅 아래에 있다.
천체관과 자연사관까지 갖춘 큰 과학관. 아이와 하루가 짧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박물관. 비 오는 날과 더운 날의 답이다.
만지고 움직여 보는 과학·공학 전시. 아이와 오래 머문다.
겨레의 집과 일곱 전시관. 아이와 함께 반나절을 보낸다.
강제이주와 아파르트헤이트의 기억을 주민의 목소리로 전한다.
과수원이던 시절의 밸리를 보여 주는 작은 박물관.
미국 서부에서 손꼽히는 고대 이집트 유물 전시.
123층에서 서울을 내려다본다. 날이 흐린 날은 아래층만 보인다.
용암이 흐른 자리가 굴이 되었다. 안이 서늘하고 어둡다.
옛 일본영사관 건물. 목포의 개항과 근대를 보여 준다.
옛 일본영사관 건물. 목포의 개항과 근대를 보여 준다.
앙헬레스와 카팜팡안 지역사를 보여 주는 시립 박물관.
반도체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실물과 함께 보여 준다.
곡물 저장고를 고쳐 지은 아프리카 현대미술관.
계산기에서 인터넷까지, 컴퓨터의 역사를 실물로 본다.
지하상가 한가운데 열린 서가. 비 오는 날 쉬어 가기 좋다.
미군기지에서 지금의 도시가 되기까지, 그리고 피나투보 분화의 기록.
필리핀 사회사를 담은 역사 건축. 독립기념일과도 얽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