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광을 그대로 살린 동굴 관광지. 여름에 시원하고 비를 피할 수 있다.
123층에서 서울을 내려다본다. 날이 흐린 날은 아래층만 보인다.
용암이 흐른 자리가 굴이 되었다. 안이 서늘하고 어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