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서울 종로구 · 역사·유적
조선의 법궁. 근정전과 경회루, 그 뒤로 북악산이 그대로 배경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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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법궁. 근정전과 경회루, 그 뒤로 북악산이 그대로 배경이 된다.
옛 일본은행과 창고가 남은 거리. 인천개항박물관이 그 안에 있다.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모신 곳. 대숲과 돌담이 조용하다.
선교사 주택과 3·1운동 길, 계산성당이 이어지는 도보 코스.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 언덕에 한옥이 남은 동네. 사람이 사는 골목이다.
정조가 지은 계획도시의 성곽. 성벽을 따라 5.7km를 걷는다.
밀양강을 내려다보는 조선의 누각. 밤에 불이 들어온다.
칠백 채가 넘는 한옥이 모인 동네. 경기전과 전동성당이 그 안에 있다.
남강을 낀 성과 누각. 가을에는 유등축제가 강을 덮는다.
자연을 그대로 두고 지은 궁. 후원은 정해진 인원만 안내를 따라 걷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