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가 시작된 차고. 밖에서 보는 곳이다.
실리콘밸리
기술·혁신·대학·박물관·자연
샌호세·샌타클래라·쿠퍼티노·마운틴뷰·팰로앨토·멘로파크를 묶은 권역. 권장 체류 2~3일.
떠나기 전에
| 시간대 | PT (UTC-8/-7) · 한국보다 16~17시간 늦음 |
|---|---|
| 통화 | USD 미국 달러 |
| 언어 | 영어 |
| 비자·입국 | ESTA(전자여행허가) 또는 비자가 필요합니다. 유효기간과 신청 시점을 출발 전에 확인하십시오. |
| 긴급 연락 | 긴급 911 · 주샌프란시스코 대한민국 총영사관 |
해외 시설의 운영시간·요금·출입 가능 여부는 수시로 바뀝니다. 출발 전에 시설 공식 안내와 외교부 해외안전여행에서 다시 확인하십시오.
관광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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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이야기
실리콘밸리는 법정 도시가 아니라 여러 도시에 걸친 이름이다. 1939년 팰로앨토의 차고에서 시작한 HP, 반도체를 만든 인텔, 스탠퍼드 대학이 그 뿌리다. 기업 사옥은 대부분 업무공간이라 들어갈 수 없고, 공개된 방문센터와 박물관이 여행자가 갈 수 있는 곳이다. 도시 사이가 가까워 보여도 시간대에 따라 차가 많이 밀린다.
관광지 1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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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에 열어 둔 방문 공간과 상점. 사옥 내부는 들어갈 수 없다.
만지고 움직여 보는 과학·공학 전시. 아이와 오래 머문다.
밸리 서쪽 산자락의 하이킹 코스. 주차장이 이른 아침에 찬다.
과수원이던 시절의 밸리를 보여 주는 작은 박물관.
미국 서부에서 손꼽히는 고대 이집트 유물 전시.
경기와 공연이 열리는 경기장. 투어 프로그램이 있다.
길가의 회사 표지를 찍는 자리. 안으로는 들어갈 수 없다.
식사와 쇼핑 거리, 그리고 걸어서 가까운 장미정원.
메모리얼 교회와 후버타워, 캔터 미술관을 걸어서 돈다.
전시·스토어·옥상 전망 공간. 본사 건물 자체는 비공개다.
끝없이 증축된 저택. 안내를 따라 도는 투어로만 볼 수 있다.
반도체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실물과 함께 보여 준다.
계산기에서 인터넷까지, 컴퓨터의 역사를 실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