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을 살린 상업지구. 식당·시장·수족관이 모여 있다.
케이프타운
산·해안·역사·와인·다문화
테이블마운틴과 두 대양의 해안, 아파르트헤이트의 역사와 와인 산지가 겹친 도시권. 권장 체류 3~5일.
떠나기 전에
| 시간대 | SAST (UTC+2) · 한국보다 7시간 늦음 |
|---|---|
| 통화 | ZAR 남아공 랜드 |
| 언어 | 영어·아프리칸스어·코사어 |
| 비자·입국 | 대한민국 여권은 관광 목적 단기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나 조건이 바뀔 수 있습니다. 출발 전 외교부 해외안전여행에서 확인하십시오. |
| 긴급 연락 | 긴급 10111(경찰)·10177(구급) · 주남아공 대한민국 대사관 |
해외 시설의 운영시간·요금·출입 가능 여부는 수시로 바뀝니다. 출발 전에 시설 공식 안내와 외교부 해외안전여행에서 다시 확인하십시오.
관광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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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이야기
1652년 네덜란드 동인도회사의 보급기지로 시작해 식민지의 항구가 되었고, 20세기에는 아파르트헤이트의 강제이주가 도시의 지도를 바꾸었다. 디스트릭트식스와 보캅은 그 기억을 안은 동네다. 로벤섬은 넬슨 만델라가 갇혀 있던 곳으로 세계유산이 되었다. 도심·워터프런트, 테이블마운틴권, 대서양 해안, 남부반도, 콘스탄시아 다섯 권역으로 나누어 본다.
관광지 1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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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이주와 아파르트헤이트의 기억을 주민의 목소리로 전한다.
등산과 일몰 전망. 차로 시그널힐까지 오를 수 있다.
넬슨 만델라가 갇혀 있던 섬. 배로 들어가며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케이프말레이 공동체의 색색 골목과 작은 박물관.
아프리카펭귄을 나무데크 위에서 가까이 본다.
곡물 저장고를 고쳐 지은 아프리카 현대미술관.
절벽을 깎아 낸 유료 해안도로. 전망대가 곳곳에 있다.
산을 등지고 대서양을 보는 해변. 물이 차다.
테이블마운틴 동쪽 자락의 토착 식물 정원.
도심의 오래된 정원. 박물관들이 그 둘레에 모여 있다.
반도의 끝. 등대까지 걷거나 푸니쿨라를 탄다.
케이프타운 전경을 한눈에. 케이블웨이와 하이킹 두 길이 있다.
물개섬으로 가는 배가 뜨는 항구. 시장과 식당이 붙어 있다.
남아공에서 가장 오래된 와인농장과 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