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주봉초 와동분교장
강원 홍천군 · 박물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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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동해·겨울
백두대간이 등뼈처럼 지나고 동해가 길게 이어진다. 설악과 스키장, 호수와 폐광의 기억이 함께 있다.
핀은 그 시·군·구에 담긴 장소들의 한가운데입니다. 장소가 아직 없는 곳은 지도에 뜨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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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맥이 도를 영동과 영서로 가른다. 영동은 바다와 항구, 영서는 호수와 산이다. 설악산·오대산·치악산이 줄지어 있고, 정선·태백의 폐광지역은 탄광의 시간을 관광으로 다시 쓰고 있다. 2018년 평창 겨울올림픽의 시설이 남아 겨울 여행지의 축을 이룬다. 2023년 특별자치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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