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도씨
세종특별자치시 · 미식·향토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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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도시건축
계획해서 지은 행정중심복합도시. 정부청사와 호수공원, 국립박물관단지가 걸어서 이어진다.
핀을 한 번 누르면 이름이 뜨고, 다시 누르면 그 장소로 들어갑니다.
2012년에 출범한 가장 젊은 광역자치단체다. 시·군·구를 두지 않는 단층제라 시청이 곧 기초행정까지 맡는다. 정부세종청사의 옥상정원은 이어진 지붕을 걷는 특이한 공간이고, 세종호수공원과 국립세종수목원이 도시 한가운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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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한가운데의 국립수목원. 사계절 온실이 비 오는 날의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