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4 기차 동래역
부산 동래구 · 박물관·미술관
⏱ 1시간
해양·항구·영화
산과 바다와 항구가 맞붙은 제2의 도시. 원도심 골목과 해운대의 바다가 지하철로 이어진다.
핀은 그 시·군·구에 담긴 장소들의 한가운데입니다. 장소가 아직 없는 곳은 지도에 뜨지 않습니다.
16곳 — 이름을 누르면 그 지역만 봅니다.
조선시대 왜관이 있던 개항의 창구였고, 6·25 전쟁 때는 임시수도였다. 피란민이 산비탈에 지은 집들이 산복도로 마을이 되었고, 그 아래 항구는 세계로 나가는 문이 되었다. 국제영화제와 해양레저, 자갈치·국제시장의 먹거리가 한데 있다.
주제를 눌러 좁힐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