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박물관. 비 오는 날과 더운 날의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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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의 집과 일곱 전시관. 아이와 함께 반나절을 보낸다.
과수원이던 시절의 밸리를 보여 주는 작은 박물관.
앙헬레스와 카팜팡안 지역사를 보여 주는 시립 박물관.
반도체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실물과 함께 보여 준다.
지하상가 한가운데 열린 서가. 비 오는 날 쉬어 가기 좋다.
실리콘밸리가 시작된 차고. 밖에서 보는 곳이다.
육지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의 하나. 새해 첫날에 사람이 몰린다.
산비탈에 층층이 앉은 집들이 색을 입은 마을. 피란의 시간이 지형에 남았다.
들판에 놓인 탁자식 고인돌. 세계유산으로 올라 있다.
긴 백사장과 경포호가 나란히 있다. 호수를 한 바퀴 도는 길이 평탄하다.
14.5km 황토를 깔아 둔 임도. 맨발로 걷는 사람이 많다.
광안대교의 불빛이 바다에 깔린다. 정해진 날에는 드론쇼가 열린다.
1980년 5월을 기억하는 자리. 참배가 먼저인 곳이다.
1980년 5월을 기억하는 자리. 참배가 먼저인 곳이다.
방천시장 옆 350m 골목에 그의 노래와 그림이 걸려 있다.
산 위를 둘러싼 성. 성곽길을 따라 걷고 행궁을 함께 본다.
선교사 주택과 3·1운동 길, 계산성당이 이어지는 도보 코스.
금관가야의 무덤들과 박물관. 가야를 처음 만나기 좋다.
서해에서 가장 큰 해수욕장. 여름에 머드축제가 열린다.
강 한가운데 솟은 세 봉우리. 밤에는 조명이 들어온다.
언덕 골목에 그림이 그려진 마을. 강구안이 내려다보인다.
등산과 일몰 전망. 차로 시그널힐까지 오를 수 있다.
밸리 서쪽 산자락의 하이킹 코스. 주차장이 이른 아침에 찬다.
길가의 회사 표지를 찍는 자리. 안으로는 들어갈 수 없다.
도심에서 버스로 닿는 국립공원. 증심사에서 중머리재까지가 대표 길이다.
도심에서 버스로 닿는 국립공원. 증심사에서 중머리재까지가 대표 길이다.
억새 언덕 너머로 바다가 열린다. 도장포 마을과 이어진다.
신석기 사람들이 바위에 새긴 고래 사냥 그림. 물이 차면 잠긴다.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 언덕에 한옥이 남은 동네. 사람이 사는 골목이다.
삼나무가 늘어선 완만한 숲길. 더운 날에도 서늘하다.
성당·박물관·전통건축이 이어지는 도보 구간.
한강과 중랑천이 만나는 자리의 큰 숲. 사슴방사장과 나비정원이 있다.
인공호수를 둘러 걷는 길. 정부청사와 이어진다.
바닷물을 끌어들인 도심 공원. 카누와 수상택시를 탄다.
메모리얼 교회와 후버타워, 캔터 미술관을 걸어서 돈다.
선교사 사택과 오웬기념각, 한옥이 섞인 골목.
선교사 사택과 오웬기념각, 한옥이 섞인 골목.
강을 따라 걷고 달리는 서울의 마당. 봄에는 윤중로 벚꽃이 이어진다.
밀양강을 내려다보는 조선의 누각. 밤에 불이 들어온다.
동백나무가 덮은 작은 섬. 방파제를 걸어서 들어간다.
동백나무가 덮은 작은 섬. 방파제를 걸어서 들어간다.
거리 한쪽에 만들어 둔 무료 족욕장. 걷다가 발을 담근다.
임진강 앞의 평화공원. 자유의 다리와 바람개비 언덕이 있다.
칠백 채가 넘는 한옥이 모인 동네. 경기전과 전동성당이 그 안에 있다.
이어진 청사 지붕 위를 걷는 정원. 신청해야 들어간다.
책을 쌓아 둔 듯한 퇴적암 절벽. 물때를 보고 들어가야 한다.
바다에 솟은 바위 사이로 해가 뜬다. 출렁다리가 이어져 있다.
산을 등지고 대서양을 보는 해변. 물이 차다.
도심의 오래된 정원. 박물관들이 그 둘레에 모여 있다.
옛 기지의 넓은 잔디밭. 산책과 자전거, 행사가 열린다.
죽어 가던 강을 되살려 국가정원이 되었다. 십리대숲이 그 상징이다.
정상 가까이의 석조여래좌상. 계단이 길어 숨이 찬다.
바다 바로 위에 앉은 절. 파도 소리가 법당까지 올라온다.
성벽이 온전히 남은 조선의 읍성이자 천주교 순교의 자리.
부산을 대표하는 백사장. 여름 밤에도 사람이 끊이지 않는다.
얕고 맑은 물 너머로 비양도가 떠 있다.
바다에서 솟은 손 조형물. 새해 첫 해를 보러 온다.
앙헬레스를 대표하는 성당. 구도심 도보 탐방의 시작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