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백사장과 경포호가 나란히 있다. 호수를 한 바퀴 도는 길이 평탄하다.
폐광을 그대로 살린 동굴 관광지. 여름에 시원하고 비를 피할 수 있다.
도시 한가운데의 국립수목원. 사계절 온실이 비 오는 날의 답이다.
도심 한가운데 산 위의 전망대. 해 질 무렵에 올라 야경까지 보는 곳.
서해에서 가장 큰 해수욕장. 여름에 머드축제가 열린다.
123층에서 서울을 내려다본다. 날이 흐린 날은 아래층만 보인다.
용암이 흐른 자리가 굴이 되었다. 안이 서늘하고 어둡다.
아프리카펭귄을 나무데크 위에서 가까이 본다.
한강과 중랑천이 만나는 자리의 큰 숲. 사슴방사장과 나비정원이 있다.
권금성 케이블카와 비룡폭포가 시작되는 문. 가을에 가장 붐빈다.
바다에서 솟은 분화구. 정상까지 계단으로 30분 남짓 오른다.
바닷물을 끌어들인 도심 공원. 카누와 수상택시를 탄다.
우리나라 첫 국가정원. 길이 넓고 평탄해 유모차와 휠체어가 편하다.
우리나라 첫 국가정원. 길이 넓고 평탄해 유모차와 휠체어가 편하다.
갈대밭과 갯벌, 그리고 용산전망대에서 보는 노을.
갈대밭과 갯벌, 그리고 용산전망대에서 보는 노을.
산자락을 따라 앉은 정원. 겨울에는 불빛축제가 열린다.
강을 따라 걷고 달리는 서울의 마당. 봄에는 윤중로 벚꽃이 이어진다.
동백나무가 덮은 작은 섬. 방파제를 걸어서 들어간다.
동백나무가 덮은 작은 섬. 방파제를 걸어서 들어간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자연 내륙습지. 새벽 물안개가 유명하다.
대나무 숲과 미루나무 길이 걸어서 이어진다.
대나무 숲과 미루나무 길이 걸어서 이어진다.
평탄한 길 끝의 폭포. 밤에 조명이 들어와 야간에도 걷는다.
옛 대통령 별장이 시민에게 열렸다. 대청호를 끼고 걷는다.
테이블마운틴 동쪽 자락의 토착 식물 정원.
옛 기지의 넓은 잔디밭. 산책과 자전거, 행사가 열린다.
섬 끝의 절벽과 등대. 다누비열차를 타고 한 바퀴 돌 수 있다.
죽어 가던 강을 되살려 국가정원이 되었다. 십리대숲이 그 상징이다.
케이프타운 전경을 한눈에. 케이블웨이와 하이킹 두 길이 있다.
미륵산 정상에서 한려수도의 섬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부산을 대표하는 백사장. 여름 밤에도 사람이 끊이지 않는다.
얕고 맑은 물 너머로 비양도가 떠 있다.
바다에서 솟은 손 조형물. 새해 첫 해를 보러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