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의 하나. 새해 첫날에 사람이 몰린다.
긴 백사장과 경포호가 나란히 있다. 호수를 한 바퀴 도는 길이 평탄하다.
광안대교의 불빛이 바다에 깔린다. 정해진 날에는 드론쇼가 열린다.
서해에서 가장 큰 해수욕장. 여름에 머드축제가 열린다.
강 한가운데 솟은 세 봉우리. 밤에는 조명이 들어온다.
등산과 일몰 전망. 차로 시그널힐까지 오를 수 있다.
밸리 서쪽 산자락의 하이킹 코스. 주차장이 이른 아침에 찬다.
도심에서 버스로 닿는 국립공원. 증심사에서 중머리재까지가 대표 길이다.
도심에서 버스로 닿는 국립공원. 증심사에서 중머리재까지가 대표 길이다.
억새 언덕 너머로 바다가 열린다. 도장포 마을과 이어진다.
삼나무가 늘어선 완만한 숲길. 더운 날에도 서늘하다.
한강과 중랑천이 만나는 자리의 큰 숲. 사슴방사장과 나비정원이 있다.
인공호수를 둘러 걷는 길. 정부청사와 이어진다.
바닷물을 끌어들인 도심 공원. 카누와 수상택시를 탄다.
강을 따라 걷고 달리는 서울의 마당. 봄에는 윤중로 벚꽃이 이어진다.
동백나무가 덮은 작은 섬. 방파제를 걸어서 들어간다.
동백나무가 덮은 작은 섬. 방파제를 걸어서 들어간다.
책을 쌓아 둔 듯한 퇴적암 절벽. 물때를 보고 들어가야 한다.
바다에 솟은 바위 사이로 해가 뜬다. 출렁다리가 이어져 있다.
산을 등지고 대서양을 보는 해변. 물이 차다.
도심의 오래된 정원. 박물관들이 그 둘레에 모여 있다.
옛 기지의 넓은 잔디밭. 산책과 자전거, 행사가 열린다.
죽어 가던 강을 되살려 국가정원이 되었다. 십리대숲이 그 상징이다.
부산을 대표하는 백사장. 여름 밤에도 사람이 끊이지 않는다.
얕고 맑은 물 너머로 비양도가 떠 있다.
바다에서 솟은 손 조형물. 새해 첫 해를 보러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