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모신 곳. 대숲과 돌담이 조용하다.
조선의 법궁. 근정전과 경회루, 그 뒤로 북악산이 그대로 배경이 된다.
봉분 사이를 걷고 첨성대까지 이어진다. 자전거로 돌기 좋다.
밤에 불을 켜면 물 위로 누각이 그대로 비친다.
성벽이 온전히 남은 조선의 읍성이자 천주교 순교의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