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5월을 기억하는 자리. 참배가 먼저인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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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5월을 기억하는 자리. 참배가 먼저인 곳이다.
들판에 놓인 탁자식 고인돌. 세계유산으로 올라 있다.
금강을 낀 백제의 성. 성벽을 한 바퀴 도는 데 한 시간 남짓 걸린다.
산 위를 둘러싼 성. 성곽길을 따라 걷고 행궁을 함께 본다.
봉분 사이를 걷고 첨성대까지 이어진다. 자전거로 돌기 좋다.
금관가야의 무덤들과 박물관. 가야를 처음 만나기 좋다.
퇴계 이황이 제자를 가르치던 서원. 낙동강을 앞에 둔다.
밤에 불을 켜면 물 위로 누각이 그대로 비친다.
말 귀를 닮은 두 봉우리 아래 돌탑 팔십여 기가 서 있다.
신석기 사람들이 바위에 새긴 고래 사냥 그림. 물이 차면 잠긴다.
백제 마지막 도읍의 뒷산. 낙화암과 고란사가 강을 내려다본다.
정조가 지은 계획도시의 성곽. 성벽을 따라 5.7km를 걷는다.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가 난 집. 우리나라에서 오래된 살림집의 하나다.
끝없이 증축된 저택. 안내를 따라 도는 투어로만 볼 수 있다.
임진강 앞의 평화공원. 자유의 다리와 바람개비 언덕이 있다.
남강을 낀 성과 누각. 가을에는 유등축제가 강을 덮는다.
강이 마을을 감아 도는 씨족마을. 지금도 사람이 산다.
바다 바로 위에 앉은 절. 파도 소리가 법당까지 올라온다.
성벽이 온전히 남은 조선의 읍성이자 천주교 순교의 자리.
지리산 자락의 큰 절. 각황전과 사사자삼층석탑이 있다.
남아공에서 가장 오래된 와인농장과 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