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km 황토를 깔아 둔 임도. 맨발로 걷는 사람이 많다.
방천시장 옆 350m 골목에 그의 노래와 그림이 걸려 있다.
거리 한쪽에 만들어 둔 무료 족욕장. 걷다가 발을 담근다.